사랑채 · Sa Rang Che

SARANGCHE · CUSCO · SINCE 2008

2008년부터, 안데스 고원의 도시 쿠스코에서 한국의 집밥을 지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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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에 종이 등이 걸린 사랑채 안쪽 자리와 나무 식탁

사랑채 이야기

사랑채는 한옥에서 귀한 손님을 맞이하던 방의 이름입니다. 낯선 도시의 골목에서 문을 열고 들어서면, 밥 짓는 냄새가 먼저 인사를 건넵니다. 먼 여행길, 익숙한 한 끼가 그리운 날 — 사랑채의 문은 열려 있습니다.

반찬은 매일 아침 새로 만들고, 국물은 조미료 대신 시간으로 우려냅니다. 2008년 문을 연 날부터 바뀌지 않은 사랑채 부엌의 원칙입니다.

  • 2008년부터 이어 온 부엌
  • 매일 아침 새로 만드는 반찬
  • 채식 차림 가능
사랑채 안쪽, 잉카 시대 석벽이 남아 있는 자리

사랑채의 밥상

차림표에서 자주 찾으시는 메뉴들입니다.

제육볶음S/ 50
김치찌개S/ 50
비빔밥S/ 50
소고기 · 참치 김밥S/ 30
양념치킨S/ 100
떡볶이S/ 45
설렁탕S/ 50
고기파전S/ 45
상에 함께 오르는 반찬 여러 가지

한 상마다 여섯 가지 반찬과 국이 함께 오릅니다. 반찬은 매일 아침 새로 만듭니다.

오시는 길

영업시간

월요일 – 토요일

점심 12:00 – 15:30

저녁 18:00 – 21:30

일요일 · 공휴일 휴무

위치

Pampa del Castillo 460, Cusco

코리칸차와 아르마스 광장 사이, 태양의 거리에서 한 블록

+51 984 727 785

팜파 델 카스티요 거리에 면한 사랑채 입구, 흰 벽에 간판이 걸려 있다
흰 벽에 걸린 사랑채 간판을 찾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