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m evening interior of Sarangche — paper lanterns, string lights, wooden tables

사랑채SARANGCHE — CUSCO

안데스 고원의 도시 쿠스코에서, 15년 넘게 한국의 집밥을 지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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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채 이야기

Dried flower bundle — like the ones on our walls

사랑채는 한옥에서 귀한 손님을 맞이하던 방의 이름입니다. 낯선 도시의 골목에서 문을 열고 들어서면, 밥 짓는 냄새가 먼저 인사를 건넵니다. 먼 여행길, 익숙한 한 끼가 그리운 날 — 사랑채의 문은 열려 있습니다.

반찬은 매일 아침 새로 만들고, 국물은 조미료 대신 시간으로 우려냅니다. 15년이 넘도록 바뀌지 않은 사랑채 부엌의 원칙입니다.

15년의 부엌
매일 아침 새로 만드는 반찬
채식 차림 가능

오시는 길

영업시간

월요일 – 토요일

점심 12:00 – 15:30

저녁 18:00 – 21:30

일요일 · 공휴일 휴무

위치

페루 쿠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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